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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1-11 14:39 조회4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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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최승혜 기자]

신애라가 가족들의 정리 습관을 밝혔다.

1월 11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배우 신애라가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제가 학창시절 때 이 분의 책받침을 갖고 다녔던 기억이 있다. 90년대 한국의 피비 케이츠였다”며 “연초에 선한 영향력으로 세상을 따뜻하게 해주실 직업인이다. 신애라 씨를 모셨다”고 소개했다. 신애라는 “박명수 씨는 처음 뵙는 것 같다”며 웃었다.

박명수가 “‘신박한 정리’를 본인이 계획하셨냐”고 묻자 “제가 아이디어를 냈다. 다른 프로그램을 갖고 오셨길래 이걸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제안했다”고 밝혔다. “가족들도 정리를 잘 하냐”고 묻자 신애라는 “나머지 네 사람은 정리하는 스타일이 아니다. 1대4이지 않나. 어지르는 속도를 못 쫓아가겠다. 어질러져 있을 때가 많다”고 밝혔다.

“차인표 씨도 깔끔할 것 같다”고 하자 신애라는 “진짜 더러웠는데 많이 좋아졌다. 예전에는 치약을 쓰면 뚜껑을 열어놓고, 라면을 끓일 때면 스프를 흘리고 다녔다. 요즘은 진짜 많이 깨끗해졌다”고 밝혔다.(사진=뉴스엔 DB)파워볼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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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런닝맨’이 ‘2049 시청률’ 동시간대 1위를 굳건히 지켰다.

지난 10일 방송된 ‘런닝맨’은 SBS 주요 타깃인 ‘2049 시청률’ 1부 3.2%, 평균 4.6%(이하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였고, 분당 최고 시청률은 9%까지 뛰어올랐다.

이날 레이스는 지난주에 이어 타짜협회 신년회 2탄으로 꾸며졌다. 하하가 신입협회장으로 정해진 가운데, 멤버들은 마지막 미션으로 조기 퇴근을 건 ‘업그레이드 눈치 카드게임’을 진행했다. ‘대상’ 김종국이 먼저 퇴근하며 ‘퇴근 전쟁’에 불을 지폈고, 이어 전소민, 양세찬, 송지효가 조기 퇴근의 기쁨을 누렸다. 결국 최후의 벌칙자로는 유재석과 이광수가 결정되며 물 바가지 벌칙을 맞았다.

이밖에 이날은 ‘다시 쓰는 런닝맨’ 레이스 1탄도 공개됐다. 레이스에서 우승한 멤버가 직접 쓴 기획 의도와 멤버 소개가 그대로 포털 사이트와 홈페이지에 반영된다.

이에 멤버들은 기상천외한 멤버 소개로 폭소를 자아냈다. 지석진은 유재석에게 ‘’런닝맨‘은 2021년 은퇴를 앞둔 마지막 프로그램’이라고 썼고, 유재석은 송지효를 ‘멤버들과 케미가 엄청 있다고 할 수 없지만, 없다고 할 수 없다’로 쓰는 등 바뀌게 될 멤버 한줄 평을 기대하게 했다.

멤버별로 발표가 시작됐고, 양세찬은 ‘눈 떠라, 빅재미 들어간다! 입 벌려라, 큰 웃음 들어간다’ 등 80년대 외화 블록버스터를 연상시키는 문구의 기획의도로 눈길을 끌었다. 하하는 김종국을 ‘깡패에서 대상까지’로 압축해 모두의 박수를 받았는데 이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9%를 찍으며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과연 어떤 멤버가 1위를 차지해 ‘런닝맨’의 새 홈페이지가 개편될지, 그 결과는 다음주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파워볼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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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충, 지형준 기자] 10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20-2021 도드람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한국도로공사의 경기가 열렸다.

트와이스 멤버 쯔위를 닮은 외모로 ‘장충 쯔위’라는 별명을 지닌 GS 박혜민이 경기에 앞서 워밍업을 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는 GS가 세트스코어 3-0(26-24, 25-23, 25-22)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3연승을 달린 2위 GS는 11승 6패 승점 31점으로 선두 흥국생명(13승 3패 승점 38점)을 승점 7점 차로 추격했다. 아울러 도로공사를 상대로 올 시즌 4전승을 달렸다파워볼중계
[홍성=뉴시스] 천안중학교 부설 방송통신중학교 졸업식 모습.
[홍성=뉴시스] 천안중학교 부설 방송통신중학교 졸업식 모습.
[홍성=뉴시스] 유효상 기자 = 어린시절 학업에 대한 꿈을 포기하지 못했던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당당하게 중학교 졸업장을 받았다.

11일 충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018년 천안중학교에 개설한 천안중학교부설 방송통신중학교가 3년만에 첫 졸업식을 열고 졸업생 64명을 배출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10일 각 학급에서 방송을 통해 진행된 이번 졸업식에는 졸업생과 지도교사만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열렸다.

이날 졸업식을 주관한 학교측에 따르면 이번 졸업생 대부분은 연령이 60~70대로 손주를 둔 할머니 할아버지들이다. 졸업생들 얼굴에는 주름이 깊게 패이고 머리에 하얀 눈이 내렸지만 이날 이들의 마음 만큼은 10대 중학생로 돌아갔다.

졸업생 모두 졸업장을 손에 들고 3년 동안 함께 공부했던 친구들을 서로 축하해주는 모습은 청순한 소년·소녀였다.

또한 자신들보다 나이가 한참 어린 선생님에 대한 고마움도 잊지 않았다. 선생님 손을 꼭 잡고 고맙다고 고개를 숙이는 모습은 정규 과정을 공부하는 지금 10대 학생들과도 다르지 않았다.

이들 중에는 고등학교 졸업 자격을 얻기 위한 검정고시 또는 방송통신고교 진학에 도전할 꿈을 보이는 졸업생도 있었다. 이들의 기쁨은 단순히 공부에 대한 열망을 넘어 나이가 들어서도 도전하면 얼마든지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박종승 천안중부설방송통신중학교 교장은 “졸업생들의 연령대가 대부분 60~70대 어르신들로 배움에 대한 열정이 강했다"며 "수업 태도가 진지하고, 수업 후 교실 청소 뒷정리까지 말끔하게 하는 등 지금의 어린 학생들에게는 커다란 귀감이 됐다”고 말했다.

김지철 충남교육감도 졸업식 축하 영상 메시지를 통해 “3년 동안 생업과 학업을 병행하며 어려운 과정을 성실히 마친 만학도 여러분의 영광스런 졸업식에 축하의 박수를 보낸다”며 “졸업은 끝이 아닌 또 다른 시작으로, 오늘의 졸업장에 만족하지 말고 상급학교 진학 등을 통해 더 큰 꿈을 펼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삶이 행복한 평생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지난 2018년 천안중학교, 2019년에는 홍성여자중학교에 방송통신중학교 과정을 각각 개설했다. 이로써 천안중앙고, 홍성고에서 운영하던 방송통신고등학교 과정을 중학교까지 넓혀 성인들의 중등 학력 취득의 기회를 확대했다.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는 모든 면에서 최고 자리를 놓지 않고 있다. 드리블도 마찬가지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11일(한국시간) 2010년부터 2021년까지 10년 동안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서 드리블 성공 횟수 1위부터 9위까지 순위를 공개했다.

1위는 메시가 차지했다. 메시는 10년 동안 드리블 1,617개를 성공 시켰다. 메시가 볼을 잡았다 하면 상대 수비를 쉽게 농락하고 있다.

경이적인 건 경쟁자들과 격차다. 2위인 에케르 무니아인(아틀레틱 빌바오)과 격차는 1,000개가 넘는다.

또한, 메시와 바르사에서 함께 했던 네이마르(파리생제르맹), 안드레스 이니에스타(빗셀고베) 둘의 기록을 합쳐도 천 개를 넘지 못한다. 메시의 기록은 꿈도 못 꿀 정도다.

그만큼 메시는 10년 동안 압도적인 성적으로 리그를 지배했고, 레전드로 자리를 굳혀가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S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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