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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1-14 15:55 조회1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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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이 13일(현지시간) 워싱턴 의사당의 하원 본회의장에서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 가결을 선포하는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이 13일(현지시간) 워싱턴 의사당의 하원 본회의장에서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 가결을 선포하는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하원의 탄핵 소추 결의안이 13일(현지시간) 과반의 찬성으로 통과됐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결의안은 찬성 232표, 반대 197표, 기권 5표로 가결됐다.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탄핵과 관련한 궁금한 점을 5가지로 정리해 봤다.

◇ 혐의는 무엇인가? : 탄핵 결의안은 일반 형사사건 기소에 해당하며, 트럼프 대통령에게는 지난 6일 의사당 난입 사태와 관련한 '내란 선동' 혐의가 적용됐다.

지난 6일 트럼프 대통령 지지자들은 대규모 시위를 열고 의사당에 난입해 상하원의 대통령 선거인단 투표결과 승인 절차를 방해했다.

시위대가 의사당을 침입하기 직전 트럼프 대통령은 연설에서 무법행위를 조장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 결의안은 이행위에 대한 책임을 물으려 하고 있다.

미치 매코널 상원 공화당 원내대표. © AFP=뉴스1

미치 매코널 상원 공화당 원내대표. © AFP=뉴스1
◇ 공화당은 왜 반발하는가? : 공화당은 이번 탄핵 소추 결의안이 절차상의 문제가 있다고 보고 있다.

통상적으로 실시되는 청문회도 없었던 데다, 탄핵은 국민을 분열시킬 수 있다는 게 공화당측 의견이다.

케빈 매카시 하원 공화당 원내대표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과실이 없는 건 아니지만, 이렇게 짧은 시간 안에 탄핵을 추진하는 건 실수"라고 지적했다.

◇ 공화당서 이탈표 10표, 이유는? : 공화당은 당론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탄핵을 반대하지만 모두 10명의 이탈표가 나왔다.

탄핵에 동참한 이들은 Δ리즈 체니(와이오밍) Δ존 캣코(뉴욕) Δ애덤 킨징어(일리노이) Δ프레드 업턴(미시간) Δ제이미 에레라 뷰틀러(워싱턴) Δ댄 뉴하우스(워싱턴) Δ피터 메이저(미시간주) Δ앤서니 곤잘레스(오하이오) 등이다.

딕 체니 전 부통령의 딸이자 미국 공화당의 서열 3위로 꼽히는 리즈 체니 의원은 "의사당 난입 사건은 헌법에 대한 배신행위"라며 트럼프 탄핵안에 동의했다.

◇ 역사적 의미는? :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역사상 최초로 임기 중에 두 번 탄핵된 대통령이 됐다.

트럼프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텍사스주 알라모의 미국-멕시코 국경장벽 앞에서 연설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트럼프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텍사스주 알라모의 미국-멕시코 국경장벽 앞에서 연설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이미 2019년 말 '우크라이나 스캔들'로 하원은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가결한 바 있다.

◇ 향후 절차는? : 공은 상원으로 넘어갔다. 상원은 탄핵 재판을 실시한다. 유죄 평결을 위해선 재적 의원 100명 가운데 3분의 2에 해당하는 67명의 찬성이 필요하다.

이렇게 되면 민주당 의원 전체의 찬성표에 공화당 의원 최소 17명의 이탈표가 필요하다. 뉴욕타임스(NYT)는 공화당 상원의원 가운데 20명 정도가 탄핵에 찬성할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공개적으로 탄핵안에 찬성하겠다고 나선 이는 아직 없다.파워볼사이트
사진=한국배구연맹 제공
사진=한국배구연맹 제공
흥국생명이 2시가 38분의 접전 끝에 한국도로공사에 이겼다. 세트스코어 0-2로 끌려간 경기를 3-2로 뒤집었다.

흥국생명은 13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0-21 도드람 V리그 4라운드 경기에서 홈 팀 한국도로공사에 세트 스코어 3-2(23-25, 19-25, 25-21, 25-15, 22-20)로 이겼다.

2연승을 달린 선두 흥국생명은 승점 40을 기록, 2위 GS칼텍스(승점 31)와의 격차를 좀 더 벌렸다.

박미희 흥국생명 감독은 "오늘 쉽지 않은 경기를 예상은 했는데…"라며 "그래도 고비를 잘 넘긴 것 같다"라고 했다. 이어 "우리의 서브가 나쁘지 않았는데 도로공사 문정원의 서브 리시브가 정말 좋았다. 그러면서 상대 공격 연결이 원활하게 이뤄졌다"라고 분석했다.

외국인 선수가 없는 흥국생명과 달리 도로공사는 이날 켈시 페인이 홀로 49점을 올리며 고군분투했다.

대신 흥국생명은 이재영(41점)과 김연경(27점)이 있었다. 특히 5세트에만 이재영이 11점, 김연경이 9점을 책임졌다. 둘 다 5세트 공격 성공률은 55%를 넘겼다. 김미연도 12점을 뽑았다.

0-2로 뒤지던 경기를, 또 5세트 패배 위기에서 뒤집은 게 큰 소득이다. 박미희 감독은 "오늘 경기를 통해 경기력이 조금 늦게 발휘되더라도, 선수들이 흩어지지 않고 팀워크로 똘똘 뭉치면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은 게 큰 소득이다"라고 했다.

김천=이형석 기자파워볼
MBC 볼빨간 신선놀음 홈페이지 캡처 © 뉴스1
MBC 볼빨간 신선놀음 홈페이지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서장훈과 성시경, 김종국, 하하가 편견 없이 '저 세상 맛'을 찾으러 나선다. 네 사람의 제각기 다른 입맛을 모두 만족시킬 요리 레시피가 블라인드 테스트를 통해 공개된다.

14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MBC '볼빨간 신선놀음' 제작발표회 영상에서는 여운혁 문건이 PD와 서장훈 성시경 김종국 하하가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

'볼빨간 신선놀음'은 까다로운 입맛의 신선들을 만족시킬 저 세상 레시피를 찾아라! 4명의 '신선 MC 군단'이 다양한 요리를 주제로 기상천외한 레시피를 찾아 전국의 요리 고수를 만나는 프로그램이다.

먼저 성시경이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저희가 신선인데 '옥황상제에게 갖다드리고 싶다' 할 수 있는 정도로 맛있는 레시피를 찾는 프로그램"이라며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이거 먹으면 다 죽어' 그런 레시피 갖고 나와서 저희 네 명 입맛을 다 충족시켜주시면 된다"고 말했다.

이날 여운혁 PD는 기획의도에 대해 "기획의도는 맛있는 걸 찾아보자는 건데 신선놀음이라 한 이유가 있다"며 "코로나19라 상황이 안 좋은데 간단하게 식사할 수 있는 자유조차도 지금 불편해지는 세상이 됐다. 일상 유지하는 것조차도 신선놀음 같더라. 멤버들이 신선놀음을 잘 보여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문건이 PD도 "모든 사람들 입맛이 다른데 이분들 입맛 만족시킬 수 있는 저 세상 맛을 찾아보려고 했다"고 설명했다.

'라면' 레시피만을 내세웠던 파일럿 프로그램과는 차별화를 뒀다. 여운혁 PD는 "블라인드라는 게 가장 큰 차별점"이라며 "어떤 식당인지 모르고 갔을 때 맛있는 식당 발견했을 때 쾌감이 있지 않나. 누가 요리했는지 모르는데 '맛있어, 맛이 없어'가 평가되는 게 프로들에게는 기회일 수 있고 반성의 계기가 될 수도 있다"며 "오히려 긴장되는 요소가 있지 않을까 한다. 여러분의 입맛 맞춘다는 게 쉽지 않더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파일럿과 달라진 점에 대해서는 "제목은 연관성이 있지만 음식 주제로 하는 건 같은데 평가와 리뷰 칭찬해주는 방법이 완전히 바뀌어서 완전히 새 프로그램 같을 것"이라며 "파일럿과는 결이 많이 다를 것 같다. MBC에서 파일럿 보고 정규로 편성해주셨을 테지만 그것보다 재밌을 것"이라고 전했다.

MBC 볼빨간 신선놀음 유튜브 캡처 © 뉴스1

MBC 볼빨간 신선놀음 유튜브 캡처 © 뉴스1
서장훈도 정규 편성 소감을 밝혔다. 그는 "요즘 예능이 정규 편성되기가 정말 어렵다"며 "정규 편성됐다 하더라도 롱런하기 쉽지 않다"고 운을 뗐다. 그는 이어 "녹화 몇 번 해보니까 저희 넷이 기본적으로 서로 친하고 케미가 잘 맞는다. 어느 녹화보다 즐겁고 마음이 편하다"며 "한 번만이라도 저희 프로그램을 보시면 계속 보시게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러자 멤버들도 "아예 안 보는 건 있어도 한번 보는 건 없다"고 거들었다.

김종국은 "다른 예능보다 제작비가 싸다"며 "다른 대안이 있지 않는 이상 계속 갈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첫 방송 관전 포인트에 대해서는 "저희들의 사적인 케미가 많이 나온다. 요리, 음식 상관 없이 자잘한 토크나 사연들 그런 것들이 재밌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장훈은 "저희가 음식을 블라인드로 본다. 누가 만들었는지 전혀 모른다. 어떤 사람이 출연했는지 모른다"며 "정말 음식의 대가, 명인이 만드신 건데도 도끼를 안 드릴 수도 있고, 엉뚱한 상황에서 취향이 맞으면 도끼가 나갈 수 있다. 어떤 편견과 선입견 없이 오로지 입맛으로만 평가한다는 게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고 설명했다.

MBC 볼빨간 신선놀음 유튜브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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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사람의 케미는 어땠을까. 문건이 PD는 "여운혁 PD가 이분들을 섭외했을 때 저는 겁이 났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하지만 이 프로그램 촬영하다 보니 제 생각과는 전혀 다른 케미와 역할과 상황이 존재하는 것 같아서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그러자 하하는 "살이 빠진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여운혁 PD는 "네 분이 일한 기간이 조금씩 다르지만 워낙 오래 뵀던 분들이라 잘할 것 같은 사람들만 뽑았다"며 "기본적인 신뢰감이 원래 있는 데다가 음식이라는 새로운 주제에 대해 새롭게 보여줄 수 있는 게 많다 생각했다. 성시경씨 빼고 요리, 음식과 연관 없는 활동을 많이 하셨다. 다른 케미를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았다"고 기대감을 보였다.

앞서 여운혁 PD는 자신의 역할에 대해 "저는 제작자라고 볼 수 있다. 문건이 PD가 연출하는 것"이라며 "여러분들 신선들의 성격이 세니까 기분 맞춰주는 역할 하고 있다"고 말했고, 이에 서장훈이 "발언이 살짝 세네요"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MBC 볼빨간 신선놀음 유튜브 캡처 © 뉴스1

MBC 볼빨간 신선놀음 유튜브 캡처 © 뉴스1
이후 서장훈이 가장 입맛이 까다로운 멤버로 꼽혔고, 성시경은 "우리 중에 혀의 크기가 가장 크다"고 말했다. 그러자 서장훈은 "혀 길이 재봤냐"고 응수했다. 서장훈은 "저는 좋게 좋게 맛있다 할 수 있는데 저는 책임감을 갖는 거다. 신뢰를 가지셔야 하니까 무조건 맛있다고 하면 안 된다"고 해명했다.

서장훈의 '맛' 기준은 무엇일까. 그는 "쉽게 접할 수 없었던 보지 못했던 창의적인 레시피와 모두가 감탄할 만한 그런 맛, 그거에 기준을 두고 있다"며 "독창적이고 새로운 레시피를 기준으로 삼고 있다"고 말했다.

성시경은 "저는 날마다 기준이 다르다"면서도 "좋아하는 사람한테 먹여주고 싶은 음식이 기준"이라고 답했다. 또 그는 "4도끼 자신 있나?"라는 질문에 "통일보다 먼일인 것 같다"며 "제 기분 상태와 서장훈을 넘는 건 서장훈 위로 슬램덩크하는 일"이라면서 "두 분(김종국 하하)은 즈려밟고 넘어갈 수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김종국은 "저는 맛있으면 된다. 웬만하면 맛있다. 그래도 그 날의 주제와 재료에 바탕에 두고 얼마큼 집중했느냐, 주제에 맞게 얼마나 노력했느냐를 본다"며 "그 음식이 미래가 있냐 없냐가 기준이기도 하다. 성시경 장훈이 형한테 가서도 패스할 수 있을 만한 요리를 생각하려 한다"고 말했다. 그러자 성시경은 "하나님이 김종국에겐 멋진 몸과 건강을 주시면서 혀를 가져가셨다"고 거들어 웃음을 더했다.

MBC 볼빨간 신선놀음 유튜브 캡처 © 뉴스1

MBC 볼빨간 신선놀음 유튜브 캡처 © 뉴스1
쿡방, 먹방에서 강세를 보이는 백종원표 요리 프로그램과의 차별점에 대해서는 성시경은 "저희는 전문가가 아니고 네 명을 만족시켜야 한다"며 "솔루션을 하는 게 아니라 음식 먹어보고 어떤 사람이 만들었을까' 궁금해하는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종국은 "먹고 느낀 대로 말하는 프로그램"이라고 했지만 성시경은 "맛 느끼세요?"라고 반문하며 "(김종국은 맛 못 느낀다"고 지적해 웃음을 더했다.

서장훈은 "보셔야 설명이 가능할 것 같다"며 "기존에 보셨던 프로그램과 결이 완전히 다르다. 어떤 요리든 편견 없이 블라인드 테스트로 맛을 보고 금도끼를 드린다"고 강조했다. 김종국은 "다른 방송보다 날것의 멘트가 많이 나온다"며 "전문적인 게 아니고 음식을 맛보고 그대로 느끼는 감정을 필터링 없이 날 것 그대로 보여드릴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서장훈은 "제가 출연한 5개 프로가 100회를 넘었다"며 "6번째 100회가 넘을 프로그램은 '볼빨간 신선놀음'"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저희끼리 재미없는데 재밌다고 말씀드릴 수 없다. 저희끼리 했을 때도 재밌었다. 일단 봐주시면 그 다음에 계속 찾게 되지 않을까 기대가 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볼빨간 신선놀음'은 오는 15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45분 방송된다.나눔로또파워볼

[엑스포츠뉴스 김희웅 인턴기자] 토트넘 홋스퍼 팬들의 비판이 커지고 있다.

토트넘은 14일 오전 5시 15분(한국 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6라운드(순연 경기)에서 풀럼과 1-1로 비겼다. 스퍼스는 승점 30점을 기록, 6위에 위치했다.

아쉬운 경기였다. 토트넘은 전반 25분 해리 케인의 다이빙 헤더골로 리드를 잡았다. 그러나 후반 29분 카발레이로에게 동점골을 허용했다.

선두권을 추격하기 위해 승점 3점이 필요했으나 승점 1점에 만족해야 했다. 상대가 18위였기 때문에 스퍼스 팬들로선 더 아쉬울 수밖에 없다.

경기 후 토트넘 팬들은 선수들보단 무리뉴 감독에게 책임을 물었다. 한 팬은 “무리뉴 감독 아래 향상이 있는가? 그는 과거의 성공으로 살아가는 것 같다”고 적었다.

다른 이는 “델리 알리가 아마존 다큐멘터리에서 우리 축구를 쓰레기 같은 축구(crap football)라고 칭한 것은 전적으로 옳았다. 확실히 선수단에서 이런 생각을 하는 건 알리가 유일하진 않을 것”이라며 수위 높은 비판을 가했다.

대부분의 반응이 부정적이었다. “뭔가 심각하게 잘못됐다. 벤치에 있는 선수들도 풀럼을 이길 수 있었다. 선수 문제가 아니다”, “무리뉴 감독은 너무 고집스럽다”, “한국 팬들의 관심도 사라지기 시작했다”는 팬들의 외침이 있었다.

토트넘은 오는 17일 최하위 셰필드 유나이티드와 EPL 19라운드를 치른다. 여기서도 패배한다면 무리뉴 감독을 향한 비판은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앤 해서웨이 인스타그램
[OSEN=장우영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가 마흔 살에도 여전한 미모와 몸매 라인을 자랑했다.

14일 앤 해서웨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Fashion, but make it fashion”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화보 촬영 중인 앤 해서웨이의 모습이 담겼다. 다양한 의상을 앤 해서웨이만의 느낌으로 소화했다.

기사 이미지
우아하고 고혹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가운데 앤 해서웨이의 미모와 몸매에도 시선이 꽂힌다. 앤 해서웨이는 마흔살이 됐음에도 여전한 미모와 군살 없는 라인을 뽐내고 있다.

한편, 앤 해서웨이는 지난해 영화 ‘다크 워터스’, ‘마녀를 잡아라’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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