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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2-18 17:55 조회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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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 새 외국인 투수 웨스 파슨스, 19일 자가격리 해제 예정
-21일 선수단 합류해 훈련 개시…“메디컬 테스트 결과 보고 스케쥴 결정한다”
-4월 3일 개막전 합류도 가능…이동욱 감독 “몸에 이상만 없다면 충분히 가능하다”


웨스 파슨스와 아내(사진=NC)


[엠스플뉴스=창원]

베일에 싸인 NC 다이노스 새 외국인 투수 웨스 파슨스가 2주 자가격리를 마치고 21일 선수단에 합류한다. 메디컬 테스트에서 특별한 문제가 나오지 않으면, 개막전 출격도 큰 문제 없을 전망이다.

NC 이동욱 감독은 스프링캠프가 진행 중인 창원NC파크에서 2월 18일 취재진과 만나 올 시즌 새로 합류한 외국인 투수 파슨스의 향후 일정을 알렸다. 파슨스는 기존 외국인 투수 마이크 라이트를 대신해 1월 11일 NC와 총액 60만 달러에 계약을 맺었다.

이후 취업비자 발급 문제로 입국이 늦어지다 2월 5일 한국에 들어와 곧장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19일 정오에 자가격리 해제 예정이다.

다만 이날 바로 선수단에 합류하진 않을 예정이다. 이 감독은 “먼저 병원에서 메디컬 테스트부터 해야 한다. 테스트 결과를 받아봐야 향후 계획을 잡을 수 있다”고 했다.

20일은 NC 선수단의 휴식일로 코칭스태프와 선수단이 구장에 나오지 않는다. 파슨스는 이날 구장에 나와 시설을 둘러보고, 불펜포수와 간단한 캐치볼을 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21일부터 선수단에 합류해 본격적인 팀 훈련을 소화할 전망이다.

이 감독은 “나도 아직 파슨스 얼굴을 못 봤다”며 “투수코치와 구단을 통해 훈련 스케쥴 등에 대해서만 전달받은 상태”라 했다. 이 감독은 “본인은 미국에서 불펜피칭을 서너 번 하고 건너와서 큰 문제가 없다고 하는데, 14일간 격리돼 있었기 때문에 몸 상태를 확인해 봐야 한다”고 밝혔다.

“자가격리 기간 숙소에 매트를 마련해 놓고 던지는 연습을 했다고는 하더라. 그래도 몸 상태를 보고 본인과 의견을 나눠본 뒤 다음 스케쥴을 정할 생각이다. 그래도 진행해도 될지, 아니면 좀 뒤로 가야 할 상태인지 봐야 한다.” 이 감독의 말이다.

그렇다면 4월 3일 시즌 개막전 합류엔 문제가 없는 걸까. 이 감독은 “지금 상태로 봐선 문제는 없다”고 밝혔다. “팔이나 몸에 큰 이상만 없다면, 약간 시간이 빠듯하긴 하지만 (합류에)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

파슨스는 강력한 속구 구위를 자랑하는 투수로 ‘루친스키 미러링 버전’이란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2019년 메이저리그 기준 속구 구속과 회전수가 모두 상위권을 차지했고 위력적인 싱커와 체인지업도 갖췄다. 파슨스가 정상적인 컨디션으로 개막전부터 함께할 수 있다면, NC의 2연패 도전에 큰 힘이 될 전망이다.파워볼실시간
장혜영 정의당 의원이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TIME)이 선정한 '100명의 떠오르는 인물'에 선정됐다. 장 의원은 올해 선정된 100명 중 유일한 한국인이다

정의당은 "타임은 17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장 의원을 'TIME 100 NEXT 2021'에 선정했다"고 밝혔다. 타임은 장 의원이 장애가 있는 동생의 탈시설을 도우며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는 등 인권 운동가로서 힘써왔고 현재는 국회에서 차별금지법의 통과를 위해 노력하는 등의 행보를 소개했다.

장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제 이름 곁에는 모든 인간의 존엄과 평등, 다양성과 기후정의가 살아숨쉬는 미래를 꿈꾸는 모든 시민들의 이름이 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다양성은 불편함이나 위협이 아닌 우리의 힘이다"라며 "그렇기에 모두를 위한 차별금지법 제정을 위해 싸우고, 모든 장애인의 탈시설을 위해 싸우고, 더 나은 민주주의를 위해 싸운다"라고 강조했다.

''TIME 100 NEXT '는 매년 타임이 정치·비즈니스·엔터테인먼트·스포츠·과학·건강 등의 분야에서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는 100명의 인물을 뽑는다. . 산나 마린 핀란드 총리, 아만다 고먼 미국 시인, 두아 리파 영국 가수 등이 함께 이름을 올렸다.파워볼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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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한용섭 기자] 텍사스 레인저스의 투수조 스프링캠프는 18일(이하 한국시간) 시작된다. 텍사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은 양현종은 아직 광주에 머무르고 있다.

양현종은 텍사스와 계약 후 관련 서류를 준비해 취업 비자 발급을 기다리고 있다. 비자가 나와야 미국으로 출국할 수 있다. 양현종에겐 하루하루가 아쉬운 상황이다.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고 초청 선수로 캠프에 참가하는 양현종은 선발 경쟁을 해야 하는 처지다. 텍사스 코칭스태프에게 눈도장을 받기 위해서 캠프에 빨리 합류해 구위를 끌어올려야 한다.

그런데 선수들마다 개인차가 있지만, 미국으로 장거리 비행 후 시차 적응을 하느라 처음 훈련 2~3일은 가벼운 몸 풀기만 하기도 한다. 최근 두 차례 불펜 피칭으로 끌어올린 몸 상태를 다시 회복하는데 시간이 걸릴 수 있다.

또 메이저리그는 건강&안전 프로토콜을 마련했는데, 스프링캠프 참가에 앞서 선수들은 5일 동안 자가 격리를 해야만 참가할 수 있다. 이 기간 예외적으로 필수 활동이나 승인된 개인 외부 훈련은 허용된다. 프로토콜은 해외에서 미국으로 입국하는 선수들도 해당될 것이다. 양현종이 미국에 입국하면 곧장 스프링캠프에 들어가 훈련을 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텍사스의 스프링캠프 시범경기는 3월 1일 첫 경기를 갖는다. 시범경기에서 좋은 성적을 보여줘야 선발 자리를 따낼 수 있다. 출국 날짜가 늦어질수록 시범경기 등판 기회도 뒤로 밀려나고, 몇 경기 던지지 못할 수도 있다. 실력을 보여줄 기회가 줄어들며 선발 경쟁에 불리하다.

계약 후 현지 매체의 전망하는 양현종의 메이저리그 로스터 진입 가능성은 긍정적이다. 텍사스의 선발 투수 상황이 해 볼만 하고, 현지에서 평가도 고무적이다.

텍사스 선발진은 리빌딩 과정에 있다. 카일 깁슨(34), 마이크 폴티네비치(30), 아리하라 고헤이(29)가 1~3선발로 꼽히고 있다. 깁슨은 지난해 2승 6패 평균자책점 5.35로 부진했고, 폴티네비치는 2018년 13승을 거뒀지만 이후로 부상으로 부진했다. 아리하라는 오프 시즌 포스팅으로 텍사스와 계약했다. 캠프에서 실력을 검증받아야 한다.

양현종은 조던 라일스(31), 한국계 투수 데인 더닝(27), 카일 코디(27) 등과 4~5선발 자리를 경쟁할 전망이다. 하루 빨리 캠프에 합류하는 것이 우선이다. 68번 배번을 달고 텍사스 캠프에 언제 합류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파워사다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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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경 인스타



아나운서 최은경이 남편의 내조에 감동했다.

18일 최은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 이제끝나고 집에 오니 피로회복제들ㅎㅎ이렇게 해놓고 먼저 자네. 힝...♥♥♥마음만 가지고 있음 몰라요 표현해야 알아요. 사랑하는 마음 어떤 방법으로든 표현하며 살기. 난 내일 맛난거 해줘야지♥♥♥#잘자레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인공눈물, 영양제들과 물이 쟁반에 놓여있다. 늦게 퇴근하는 최은경의 건강을 위해 준비해둔 남편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최은경은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 중이다.


[뉴스엔 이하나 기자]

‘뽕숭아학당’이 김희재, 황윤성을 정식 멤버로 영입하고 시즌 2 인생 학교 시작을 알렸다.

2월 17일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는 뽕6와 꺾기고가 출연권을 놓고 펼치는 대결이 그려졌다.

붐과 장민호는 4명만으로 학교를 운영할 수 없다며 ‘뽕숭아학당’이 폐교 위기라고 밝혔다. 이에 멤버들은 ‘미스터트롯’ TOP 6 김희재와 나이 때문에 지장이 있는 정동원을 대신해 황윤성이 ‘동원맨’이라는 이름으로 정식 합류했다. 이들은 ‘뽕6’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뽕6는 붐과 함께 지압판 줄넘기를 했다. 고통을 참으며 가까스로 줄넘기 10회 넘기에 성공한 뽕6는 장민호, 영탁, 임영웅과 김희재, 이찬원, 황윤성으로 팀을 나눠 두 명의 레전드 가수들에게 트롯반 추천서를 받아오라는 미션을 수행했다.

장민호 팀은 설운도를 만났고, 김희재 팀은 진성과 대면했다. 두 팀은 레전드 가수의 노래를 불러 90점 이상을 받아 미션을 진행할 기회를 얻었다. 장민호 팀은 재도전 끝에 탭 볼 25회하기 미션을 성공했고, 어사와 곶감 먹기에 도전한 김희재 팀도 재도전에서 6초 가량을 남기고 아슬아슬하게 성공해 추천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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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를 들고 접수처로 뛰어온 뽕6는 먼저 기다리고 있던 예비학생 꺾기고(박구윤, 류지광, 강태관, 시닌선, 김중연, 남승민)를 만났다. 양 팀은 서로 큰 소리를 치며 기선을 제압했고, 영탁은 뽕학당을 접수하겠다고 도발하는 박구윤에게 “선생님 비주얼이다”라고 지적해 폭소를 유발했다.

양 팀은 ‘뽕숭아학당’ 출석권을 놓고 대결을 펼쳤다. 첫 번째 대결은 망원경이 달린 안대를 쓰고 펼치는 축구 경기였다. ‘임메시’라 불리던 임영웅은 망원경을 쓰자 헛발질을 반복했고, 완벽한 노마크 찬스도 허무하게 놓치고 어리둥절했다. 이어 박구윤은 자신의 발 뒤꿈치를 맞고 골인이 되어도 전혀 알지 못하는가 하면, 강태관과 신인선은 임영웅의 공에 맞고도 상황을 몰라 당황했다.

후반전에 투입된 장민호 역시 “이런 애들이랑 축구를 해야 하나”라고 자신 있게 나섰지만, 자신의 다리를 치고 가는 공을 찾지 못해 제자리에서 빙글빙글 돌며 몸개그를 보여줬다. 선수들의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본 영탁은 “좀비 같다”며 폭소했다.

후반전 류지광의 슈팅 성공으로 꺾기도가 2대 3으로 바짝 추격하자 뽕6는 임영웅을 교체 투입했다. 수비를 제치고 화려한 드리블 실력을 보여주던 임영웅은 결정적인 순간에 골대를 넘기는 슛을 하는가 하면, 신발까지 벗겨진 채 허공에 킥을 했다. 치열한 승부 끝에 골키퍼 영탁의 선방으로 뽕6가 승리를 거뒀다.

두 번째 대결은 단결력을 확인하는 ‘날아라 식뽕’ 대결이었다. 양 팀 3명씩 출전해 토스트기에서 튀어 오르는 식빵을 입으로 무는 팀이 이기는 방식이었다. 양 팀 모두 다양한 전술을 구사하며 여러 번 도전했고, 신인선이 성공해 꺾기고에게 1승이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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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대결은 6대 6 단체전 복불복 계주였다. 이들은 코스를 도는 동안 복불복으로 결정되는 물건으로 지정된 미션을 수행해야 했다. 첫 주자로 나선 황윤성은 가방을 뽑아 보자기를 뽑은 류지광을 따돌리고 여유 있게 앞서 나갔다.

두 번째 주자 강태관은 ‘물병을 한 바퀴 돌려세워라’는 미션에서 1.5리터 물병이 나왔지만 의외로 한 번에 성공해 역전에 성공했지만, 보따리 짐을 가져오지 않아 재역전을 허용했다. 세 번째 주자 임영웅과 박구윤은 복불복으로 연필 깎기를 골랐다. 수제식 연필 깎기를 고른 임영웅은 온몸을 이용해 연필을 깎았고, 류지광과 황윤성은 “뒤에서 보니까 임영웅이 테크토닉을 추고 있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이찬원이 ‘동전 한 번에 뒤집기’ 미션에서 동전 3개에 걸려 남승민에게 뒤졌지만, 다음 주자 장민호가 ‘머리 위로 10회 튕기기’를 빠른 속도로 성공해 역전했다. 기세를 이어 영탁은 오리발을 신고 결승전까지 달리면서 꺾기고를 제치고 승리했다.

가까스로 추천서를 제출한 뽕6는 ‘뽕숭아학당’을 지키는데 성공했고, 이들은 시즌 2 ‘인생학교’의 시작을 알렸다. (사진=TV조선 '뽕숭아학당'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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