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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1-12 18:35 조회1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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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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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뉴시스] 김종택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폐업하는 자영업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12일 오후 경기도 안산의 한 중고 컴퓨터 매입 및 판매업체 창고에 PC방 게이밍 의자가 가득 쌓여 있다. 2021.01.12.파워볼실시간

MK스포츠 정철우 기자

노시환(21·한화)은 입단 당시 큰 주목을 받았던 선수다. 185cm 96kg의 듬직한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파워가 일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덩치에 비해 주력도 좋았고 나름 수비력도 갖추고 있었다. 유격수로 기용이 될 정도였다.

그러나 결과는 썩 좋지 못했다. 그를 중심으로 세대 교체를 시도했던 한화는 불협화음만 남긴 채 순위가 하락하는 아픔을 겪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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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의 성장은 더뎠다. 신인이던 2019시즌 타율 0.186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장기라던 홈런도 1개를 치는데 머물러야 했다. 팀도 함께 동력을 잃었다.

지난해엔 나름 가능성을 보여줬다. 타율은 0.220으로 크게 나아지지 않았지만 홈런 숫자가 늘어났다. 후반기서 집중력을 보이며 12개의 홈런을 쳤다.

올 시즌은 그에게 거는 기대가 더 크다. 송광민의 방출로 3루는 무주공산이 됐다. 새 외국인 타자 라이온 힐리가 있지만 그는 3루 수비가 너무 약하다. 1루수로 나설 가능성이 크다.

노시환이 3루를 맡아줘야 팀에 활력이 돌 수 있다.

힐리와 함께 팀의 오른쪽 라인을 잡아줘야 하는 책임도 지고 있다. 좌타자가 중심인 한화 라인업에서 노시환은 귀한 우타자 자원이다.

장타력 부재도 해결해 줄 수 있는 인재다. 한화 라인업엔 20개 이상의 홈런을 쳐줄 수 있는 선수가 극히 드물다. 힐리와 함께 노시환이 그 부족함을 채워줘야 한다.

단점을 고치기 보다는 장점을 살리는 길을 택할 필요가 있다. 볼넷에 비해 삼진이 너무 많은 단점도 홈런으로 이겨낼 수 있는 선수가 노시환이다.

노시환에게는 롤모델도 있다. 경남고 1년 선배인 롯데 한동희가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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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희도 신인 시절 이후 2년차까지는 고생을 많이 했다. 팀의 미래를 짊어 진 거포라며 주목을 받았지만 좀처럼 기량을 끌어올리지 못했다. 욕받이가 됐던 적도 있다.

하지만 3년차에 각성을 했다. 지난 시즌 135경기에 출장해 타율 0.278 17홈런 67타점을 기록하며 팀의 3루를 책임졌다.

그의 성장은 지난해 롯데가 많은 것을 잃는 와중에도 희망의 불씨가 됐다. 아직 장타율이 0.436으로 높지 않기 때문에 더 성장할 수 있다는 기대감도 갖게 했다. 한동희가 팀의 3루를 책임져 준다는 가정하에 새 시즌에 대한 밑그림이 그려지고 있다.

한동희도 완성형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롯데가 한동희를 통해 꿈을 꾸고 있는 것 처럼 노시환도 그 몫을 해줘야 한다.

노시환에게도 3년차는 기회가 될 수 있다. 노시환의 파워는 수베로 신임 감독의 눈에도 분명 특별하게 느껴질 것이다. 그 파워를 어필할 수 있는 기회는 스스로 만들어야 한다.

노시환이 3루를 책임져 준다면 한화는 코너 내야수들을 통해 많은 홈런을 기대할 수 있게 된다. 어깨가 실로 무겁다고 할 수 있다. 반대로 한동희처런 가능성을 보여준다면 한화는 성장에 큰 동력을 얻게 될 것이다.

과연 노시환은 '한화의 한동희'가 될 수 있을까. 매우 흥미로운 시즌이 다가오고 있다.동행복권파워볼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제공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손예진을 향한 국내외 팬들의 팬덤이 새해를 맞아 더욱 뜨거워 지고 있다.

손예진의 생일을 기념하는 국내외 팬들이 그녀를 축하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며 열기를 보여주고 있는 것.

주요 지하철 역들에서 릴레이 생일 축하 광고를 진행하는가 하면, 코엑스 원형 옥외광고와 코엑스몰 메가박스 벽의 대형 스크린 광고는 물론 유튜브와 인스타 등을 통한 다양한 배너 광고까지 다양한 형태의 생일 이벤트가 전방위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태국팬들은 방콕 시내 택시 광고와 대형 옥외 광고를 진행하며 손예진의 생일을 축하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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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로는 세계 각지에서 다양한 축하 꽃다발과 선물이 보내어지고 있는 가운데, 특히 손예진 배우가 평소 소아 환자들을 위한 후원 활동을 하고 있는 것에 동참하는 의미로 서울대학병원을 비롯 다양한 아동 후원단체에 기부금 전달로 생일을 기념하는 뜻 깊은 활동으로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따듯함을 더했다.

배우 손예진의 한류 스타로서의 위엄과 뜨거운 팬덤을 다시 한번 실감하게 하는 모습이다동행복권파워볼
정희
정희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정희'에서 그룹 빅톤 최병찬이 자신의 롤모델로 양요섭을 꼽았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는 빅톤(최병찬, 정수빈, 강승식)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최병찬은 자신의 롤모델로 그룹 하이라이트 양요섭을 언급했다. 그는 "옛날부터 함께 듀엣을 하고 싶었다. 많은 선배가 계시는데, 이번 정규 앨범 발표됐을 때 양요섭이 SNS에 올려주셨다. 정말 감사했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DJ 김신영은 "믿고 듣는 목소리 아니냐. 양요섭은 MBC 식구였다. '꿈꾸는 라디오' DJ도 했었다. 지금 어디서 뭐하는지 모르겠다. 보고 싶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빅톤은 지난 11일 데뷔 4년 만에 정규 앨범 '보이스 : 더 퓨처 이스 나우'(VOICE : The future is now)를 발표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왓 아이 세드(What I Said)'부터 '캐리 온', '아이즈 온 유', '유토피아' 등 여러 장르의 곡이 담겼다.
[사진]테레사 클롬펜하우어(왼쪽)와 스롱 피아비 /파이브앤식스 제공
[사진]테레사 클롬펜하우어(왼쪽)와 스롱 피아비 /파이브앤식스 제공
[OSEN=강필주 기자] 여자 3쿠션 세계 1, 2위 맞대결이 '코리아 당구 그랑프리(GP)'에서 펼쳐진다.

여자 3쿠션의 절대 강자 테레사 클롬펜하우어(네덜란드)와 국내 최강이며 세계 랭킹 2위 스롱 피아비아(캄보디아)가 12일부터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열리는 '코리아 당구 그랑프리' 3쿠션 여자 개인전에서 격돌한다.

클롬펜하우어와 스롱 피아비는 2019년 세계 여자 선수권 준결승에서 만난 적이 있다. 당시 국내 대회를 싹쓸이하던 피아비였지만 테레사에게 14-30으로 패해 공동 3위에 머물렀다.

여자 3쿠션 개인전에는 클롬펜하우어와 스롱 피아비는 물론 지난해 열린 경남고성군수배에서 우승을 차지한 김진아, 2019 뉴욕 오픈 대회에서 테레사 클롬펜하우어를 꺾고 우승을 차지한 한지은, 그리고 우리나라 3쿠션 전통의 강자 이신영이 초청을 받았다.

여자 3쿠션 개인전은 1, 2차에 걸쳐 진행된다. 1차 경기는 출전 선수 5명이 풀리그를 펼치게 되고 상위 1, 2위가 결승전을 치러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2차 경기는 1차 경기 성적을 바탕으로 토너먼트로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1차 경기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야 2차 경기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할 수 있게 된다.

기본적인 경기 방식은 남자 개인전과 마찬가지로 세트제다. 단, 여자 개인전은 남자 개인전과 다르게 9점이 아닌 7점이다. 1차, 2차 결승 경기는 7전 4선승으로, 그 외 경기는 5전 3선승으로 진행된다.

[사진]왼쪽부터 김진아, 한지은, 이신영 /파이브앤식스 제공

[사진]왼쪽부터 김진아, 한지은, 이신영 /파이브앤식스 제공
이 대회는 스롱 피아비와 이신영이 경기를 시작으로 시작되며, 가장 관심을 모으고 있는 클롬펜하우어와 스롱 피아비의 대결은 16일 오후 6시에 시작된다.

총상금은 1920만 원이다. 1, 2차 각 우승자에게는 500만 원을, 준우승자에게는 200만 원, 3위 130만 원 등 참가자 전원에게 상금이 주어진다.

한편 '코리아 당구 그랑프리'는 당구 미디어 전문 기업 파이브앤식스(대표 오성규)가 MBC 스포츠플러스와 손잡고 준비한 대회다. 총 3개월에 걸쳐 진행되며 서바이벌 3쿠션, 남녀 개인전, 남자 슛아웃 팀 3쿠션, 여자 포켓볼 등 다양한 종목이 선보인다. 총상금은 약 2억 9000만 원이며 전 경기는 MBC 스포츠플러스, 유튜브, 아프리카 TV를 통해 생중계된다.

['코리아 당구 그랑프리' 여자 3쿠션 개인전 일정 및 대진]
12일
18:00 스롱 피아비 VS 이신영
19:30 김진아 VS 한지은

13일
18:00 테레사 클롬펜하우어 VS 이신영
19:30 스롱 피아비 VS 김진아

14일
18:00 테레사 클롬펜하우어 VS 한지은
19:30 이신영 VS 김진아

15일
18:00 테레사 클롬펜하우어 VS 김진아
19:30 한지은 VS 스롱 피아비

16일
18:00 테레사 클롬펜아우어 VS 스롱 피아비
19:30 한지은 VS 이신영

17일
18:00 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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