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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1-09 18:17 조회1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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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대선 후보와 상황실장 사이
안철수 2016년 탈당했으나 금태섭은 잔류
야권 단일화 앞두고 성사 여부 ‘관심’


안철수 국민의 당 대표(왼쪽)와 금태섭 전 의원. 연합뉴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했다. 정치권은 어떨까. 탈당과 분당 그리고 합당 등 정치적 유불리에 따라 이합집산은 때마다 일어난다. 어제의 동지가 오늘의 적이 되고, 적과의 동침도 마다하지 않는다. 특히 선거를 앞두고 절정에 이른다.동행복권파워볼

4월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야권에서는 단일화 논의가 최대 쟁점으로 떠올랐다. 과거 이미 서울시장에 도전했던 후보들도 여럿이라 이들의 오랜 인연과 엇갈린 운명도 관심사다. 특히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와 금태섭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긴 10년 인연이 새삼 눈길을 끈다.

10년 전 대선후보와 조력자로 만났던 두 사람이 숙명의 대결을 앞두고 신경전에 들어갔다. 안 대표가 여유롭게 선두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금 전 의원이 안 대표를 저격하고 나섰다. 인연에서 악연으로 변한 두 사람의 관계가 향후 야권 단일화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린다.

금 전 의원은 8일 BBS라디오 박경수의 아침저널 인터뷰에서 안 대표와의 10년 인연을 설명했다. 그는 “안 대표를 2012년 대선 때 도왔다. 이제 말하자면 그 2011년 소위 ‘안철수 현상’ 이후 10년이 흘렀다”며 “사실 좋은 정치를 선보일 기회도 많았고 저를 비롯해서 많은 사람이 그런 대의를 도왔는데 지금 보면 항상 이렇게 원점으로 돌아가는 정치를 하는 것 같아서 안타깝고 아쉬운 것이 있다”고 말했다.

금태섭 전 의원. 연합뉴스
◆ 금태섭에게 붙은 ‘안철수의 남자’ 꼬리표

2012년 6월 15일, 금 전 의원은 안철수 당시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과 서울 서대문의 한 음식점에서 만난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공개했다. 당시는 안 대표의 대선 출마 여부에 대해 정치권에서 이목이 집중되던 때였다. 금 전 의원은 안 대표의 측근으로 각인되며 안 대표 출마시 직접 도울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무소속으로 대선 출마 선언한 안 대표는 그해 9월 금 전 의원을 상황실장으로 임명했다. 상황실장은 캠프 운영을 총괄하는 자리로 대선후보 최측근으로 분류된다. 이후 11월 당시 민주통합당 대선후보였던 문재인 대통령과 단일화 협상 중 안 대표는 “정권교체를 위해 백의종군을 선언한다”며 후보직을 사퇴했다.

안 대표는 대선 이듬해인 2013년 11월 신당 창당 작업에 돌입했다. 이 때도 그의 옆엔 금 전 의원이 있었다. 국민과 함께하는 새정치 추진위원회의 대변인을 맡기도 했다. 새정치연합을 출범한 안 대표는 김한길 당시 민주당 대표와 합당을 했고, 그렇게 ‘새정치민주연합’이 탄생했다.

그러나 이 때부터 두 사람 사이에 균열이 생기기 시작했다. 2014년 7·30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금 전 의원은 서울 동작을 후보로 거론됐다. 하지만 당은 기동민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을 전략공천했다. 그러자 금 전 의원은 대변인직을 내려놓고 떠났다. ‘항의성 사임’이었다.

결국 두 사람은 다른 길을 가기 시작했다. 20대 총선을 앞두고 안 대표는 탈당 후 국민의당을 만들었다. 반면 금 전 의원은 민주당에 남아 서울 강서갑에서 배지를 달았다.

하지만 금 전 의원이 20대 국회 말미에 검찰개혁 관련 ‘소신발언’을 이어갈 때마다 친문 진영에서는 “안철수의 남자는 안철수에게 가라”고 공격했다. 안 대표와 갈라선 지 오랜 세월이 흘렀는데도 금 전 의원에겐 여전히 ‘안철수의 남자‘ 꼬리표가 붙었던 셈이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허정호 선임기자
◆ 금태섭, 안철수 향해 ‘철수 정치’ 직격탄

금 전 의원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설치법안 표결에서 당론을 따르지 않고 기권했다가 징계를 받고 21대 총선 당 내 경선에서도 강선우 의원에게 패하자 결국 ‘민주당을 떠나며’라는 글을 남기고 지난해 10월 탈당했다. 국민의힘뿐 아니라 각계에서 응원과 격려가 쏟아지고 단번에 서울시장 후보군에 오르며 반전의 드라마가 시작되는 듯 했다.

그런데 변수가 발생했다. 유력 후보인 안 대표가 돌연 체급을 낮춰 서울시장 출마 선언을 했다.

‘민주당은 싫지만 국민의힘에도 마음이 가지 않는’ 중도층에게 금 전 의원은 매력적인 선택지였다. 하지만 유권자의 눈에 성향이 비슷해보이는 안 대표가 나오면서 금 전 의원의 주목도가 떨어졌다.

이 때문이었을까. 금 전 의원이 안 대표를 향한 공세를 펴기 시작했다. 금 전 의원은 “(안철수 현상이 나오던 시기에) 안철수 개인의 어떤 성공한 정치인이라는 것이 아니라 정치를 바꿀 수 있는 기회였기 때문에 정말 안타까운 것이 있다. 이번에 그 서울시장 출마 선언을 할 때도 사실 안 대표가 무소속이 아니라 국민의당 대표신데 당 내에서 어떤 절차를 거쳤는지 알려준 게 없다”며 “국민의당이 그 선거에서 후보를 낼 때는 대표가 혼자 결심해서 선언하는 것이 아니라 구성원들의 합의가 있어야 되는데 이번에도 하는 것을 보면 기업할 때 그 기업가적인 마인드가 아직도 남아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이어 “정치가 이제 그런 것을 떠나서 좀 바뀌고 혼자서 답을 낼 수 있는 시대가 아니기 때문에 혼자서 결심하고 발표하고 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의견이 모아질 수 있는 틀을 만들어야 되고 그런 것을 제가 만들려고 이번 선거에 출마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안 대표는 의사, IT기업 창업, 교수 등 성공가도를 달려왔다. 정치에 입문해서도 당대표로서 제3당 교섭단체 구성에 성공했다. 안 대표에게는 엄청난 정치적 자산이다. 안 대표는 최근 세계일보 인터뷰에서도 “38석에 달하는 당도 창당해서 만들어봤고, 그런 경험은 3김(김대중·김영삼·김종필) 이후엔 저밖에 없다”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런 가운데 그의 측근이었던 금 전 의원이 안 대표의 스타일이 정치에 맞지 않다고 공개적으로 저격한 셈이다.

오세훈 전 서울시장(왼쪽)과 나경원 전 의원. 연합뉴스
금 전 의원이 지적한 소통 부족 문제에 대해 안 대표는 2017년 SBS 대선주자 국민면접 인터뷰에서 “전체회의 할 때는 모두 다 참여하지만 정말 중요한 논의에는 실장급들은 빠진다”며 “그런데 금 전 의원은 실장이었다. 그러다 보니 마음의 상처를 많이 받았다. 미안한 마음”이라고 전했다. 금 전 의원의 직격이 개인적 서운함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반격한 셈이다. 국민의당 사무총장인 이태규 의원도 “1등 후보에 대해선 후발주자들이 다 1등 대상으로 문제를 제기하는 거잖나”라며 “전형적 선거 현상”이라고 의미를 축소했다.

오세훈 전 서울시장과 나경원 전 의원 등 국민의힘 소속 유력 주자들이 하나, 둘 출사표를 던지며 야권 단일화 전쟁은 더욱 가열되고, 안 대표와 금 전 의원의 신경전 강도 역시 더 높아질 전망이다. 한 때 둘도 없던 동지에서 적으로, 그리고 승리를 위해 다시 ‘빅텐트’ 안으로 모일 수밖에 없는 현실에서 두 사람의 인연이 어떻게 전개될지 주목된다.

최형창 기자 calling@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본 기획 연재에서는 연예·스포츠 현장에서 엑스포츠뉴스가 함께한 'n년 전 오늘'을 사진으로 돌아봅니다.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2018년 1월 9일, 인천 영종도 그랜드 하얏트 인천에서 넥센 히어로즈(現 키움 히어로즈) 박병호의 귀국 환영식 및 기자회견이 열렸다.




박병호는 2016 시즌을 앞두고 포스팅을 통해 미네소타 트윈스와 4+1년 총액 1,200만 달러에 계약하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 진출했다. 2년 동안 통산 62경기에 출전해 215타수 41안타 12홈런 28득점 24타점 타율 1할9푼1리의 성적을 기록했다. 마이너리그에서는 통산 142경기 535타수 132안타 24홈런 66득점 79타점 타율 2할4푼7리의 성적을 올렸다.

미국 진출 첫 해였던 2016 시즌 초반 좋은 성적을 거뒀지만 부상과 부진에 시달리며 7월 마이너리그로 내려갔다. 2017년 트리플A 로체스터 레드윙스에서 시즌을 마친 박병호는 KBO리그 복귀를 위해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계약 해지에 합의한 뒤 11월 27일 친정팀인 넥센 히어로즈와 연봉 15억원에 계약을 체결했다. 이날 박병호는 넥센 유니폼과 모자를 착용하고 연봉 계약서에 사인을 한 뒤 장정석 감독과 선수단 주장 서건창에게 꽃다발을 전달받았다.







박병호는 "좋은 성적을 얻은 것도 아니지만 성대한 환영식으로 이 자리를 마련해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 2년 전 큰 목표를 가지고 미국으로 떠났다. 첫 해는 부상을 당했고, 작년에는 새롭게 다시 도전한다고 마음 먹었지만 결국 마이너에서 시간을 보내며 힘들었던 것도 사실이다. 다시 한 번 메이저리그에 올라가려고 노력을 했고, 최선을 다했는데 마지막까지 결과가 좋지 않았다"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많이 안좋고 힘들었는데 이장석 대표님께 전화가 와서 다시 넥센에 와 다시 뛰라고 말씀해주셨을 때, 한국 복귀에 마음을 먹었다. 이왕 한국, 넥센에 돌아왔기 때문에 작년 성적이나 많은 부분이 힘들었지만 다시 넥센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복귀 소감을 밝혔다.




박병호는 "마이너리그에서의 시간이 더 길었지만 한국에서 경험해보지 못한 선수들을 많이 만났다. 결과는 좋지 않았지만 더 좋은 선수들이 많다는 것을 느꼈다. 그들과 대결을 하면서 소중한 경험을 했다"고 미국 생활을 되돌아봤다.

또 "많은 선수들이 자격 조건만 갖춘다면 도전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도전에 대해서는 선수 본인의 선택을 응원한다. 상황이 되어봐야 알겠지만 한국에서 하던 그대로 미국에서도 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미국 진출을 꿈꾸는 후배들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동행복권파워볼

2011 시즌 중 트레이드를 통해 LG 트윈스에서 넥센 히어로즈 유니폼으로 갈아 입은 박병호는 그해 13개의 홈런을 쏘아올리며 거포로서의 잠재력을 터뜨리기 시작했다. 이듬해 31홈런을 기록하며 홈런왕에 등극한 뒤 2013년 37홈런, 2014년 52홈런, 2014년 53홈런을 터뜨리며 4년 연속 홈런왕 타이틀을 차지했다.

박병호는 "트레이드 당시에는 넥센이라는 팀에 대해 많이 걱정했는데, 지금은 집에 돌아온 것 같다. 편안한 마음이다. 다시 넥센 선수들을 만나도 금방 적응을 잘 할 것 같다"고 밝은 미소를 보였다.

그는 "들어오면서 넥센 관계자들과 서건창 선수를 봤는데 기뻤다. 다시 52번 유니폼을 받을 때 편안한 마음도 들었다. 다시 한번 즐겁게 야구장에서 뛰어다닐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박병호는 KBO리그 복귀 첫해인 2018년 타율 0.345 43홈런, 112타점을 올렸고, 2019년에는 타율 0.280, 33홈런, 98타점으로 홈런왕 타이틀과 1루수 골든글러브를 차지했다. 지난해 극심한 슬럼프를 겪으며 저조한 성적을 거뒀으나 2021 시즌을 앞두고 키움 히어로즈의 주장으로 선임되며 반등을 노리고 있다.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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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부탄가스 폭발사고 현장. 경북소방본부 제공
휴대용 부탄가스 폭발사고 현장. 경북소방본부 제공
9일 오전 11시 6분쯤 경북 경주시 산내면에 있는 한 캠핑장에서 휴대용 부탄가스가 폭발했다.
이 사고로 식사를 준비하던 30대 남성은 얼굴과 손가락에 2도 화상을 입었고, 30대 여성은 양쪽 손에 1도 화상 등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 경위와 함께 정확한 폭발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휴대용 부탄가스 폭발사고 현장. 경북소방본부 제공

휴대용 부탄가스 폭발사고 현장. 경북소방본부 제공
[포항CBS 문석준 기자] pressmoo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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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화사, 섹시한 매력으로 남심 강탈하는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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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화사가 9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대화동 킨텍스에서 언택트로 열린 ’제35회 2021 골든디스크 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에서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

박찬우 기자 park.chanwoo@jttbc.co.kr
2021.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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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쉬'
‘허쉬’ 황정민이 손병호의 ‘빅픽처’를 맞닥뜨렸다.

지난 8일 방송된 JTBC 금토극 ‘허쉬’ 7회에서는 황정민(한준혁), 임윤아(이지수)를 비롯한 탐사보도 팀 ‘H.U.S.H’가 고의원 채용 비리 오보에 관한 후속 취재에 돌입했다. 여기에 편집국장 손병호(나성원)의 의뭉스러운 행보는 궁금증을 더욱 고조시켰다.

이날 방송에서 임윤아가 띄운 진격의 포스팅은 하룻밤 사이 SNS를 넘어 매일한국 담벼락을 가득 채웠다. ‘나도 대한민국 언론을 믿지 않겠다’는 비난과 불신의 메시지는 매일한국을 저격하고 있었다. 회심의 공식 입장으로 겨우 잠재웠던 여론이 다시 들끓자 매일한국은 발칵 뒤집혔고, 김재철(박명환) 사장 역시 분개했다. 하지만 손병호는 “입이 좀 맵다고 허둥지둥 찬물부터 마시면 꼴이 우스워 보일 것”이라며, “이번 한 번만 고개를 숙이시죠”라고 뜻밖의 대응책을 내세웠다.

손병호는 어떤 상황 속에도 평정심을 잃지 않았다. 임윤아에게는 기사에 대한 인센티브로 돈 봉투를 건네는가 하면, 황정민이 유선(양윤경)과 후속 취재를 진행하고 있다는 사실도 이미 알고 있었다. 이어 그는 “우리 매일한국이 오보에 대해서 책임지는 모습을 확실하게 보여줘”라며 공식 취재까지 지시했다. 손병호가 모든 계획을 감시하고 있었다는 점이 미심쩍었지만, 황정민은 임윤아와 정준원(최경우)까지 합류시키며 후속 취재에 박차를 가했다.

하지만 ‘H.U.S.H’ 팀은 출격부터 난항에 부딪혔다. 임윤아와 정준원은 청탁 명단의 당사자들에게 인터뷰를 거부당했고, 김원해(정세준 팀장)는 고의원 사무실에 발도 못 붙이고 쫓겨나는 신세가 됐다. 그러나 결정적인 단서를 포착했다. 최승일(정철욱 의원)이 박대표와 통화하는 내용을 엿듣게 된 것. 한편, 매일한국 일각에서 고의원 채용 비리를 다시 파헤치고 있음을 알게 된 사회부 이지훈(윤상규 부장)은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황정민 무리와 대립각을 세우던 그는 유선을 불러내 “국장이 자기 살겠다고 총알받이 찾는 것”이라며 발을 빼게 했다. 유선은 팀원들의 고군분투를 지켜보며 깊은 고심에 잠겼다.

한편, 손병호에 대한 의구심은 더욱 증폭됐다. 포스트잇 물결이 치던 매일한국 사옥에는 ‘매일한국이 사죄드립니다’라는 대형 현수막이 내걸렸고, 황정민은 보안과장으로부터 손병호가 지난밤 자신과 임윤아가 찍힌 CCTV를 지워달라고 했음을 알게 됐다. 매일한국 안팎의 사건들을 손에 쥐고 주무르는 손병호, 좀처럼 속내를 알 수 없는 그의 ‘빅픽처’는 반전을 넘어 위기감을 불러일으켰다. 무엇보다 매일한국과 고수도, 정철욱 의원 사이의 유착 관계도 암시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고의원 후속 취재를 반대하던 이지훈이 사실 이들과 긴밀하게 엮여있는 점, 특히 고의원이 속한 정당 대표의 아들이 매일한국에 입사했다는 정황을 짐작게 하며 궁금증을 더했다.하나파워볼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허쉬JTBC 금,토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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